2008년 08월 06일
입을 틀어막는다고 생각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ㅅㅂㄹㅁ들아
민주주의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입장에서 현재의 정권에 대해 거부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니놈들 하는 게 옳아서 닥치고있는 건 아니다 이거다
# by 로무 | 2008/08/06 09:37 | 문학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5일
# by 로무 | 2008/08/05 11:43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8월 04일
빡세네요
그래도 거의 다 처리했음... 바닥과 책에 먼지가 좀 많긴 하지만, 어쨌든.
주문한 책장들이 오기만 하면 다 끝날것도 같네요
# by 로무 | 2008/08/04 09:41 | 걍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8월 01일
피곤해죽겠음.
거실 - 정체모를 공간
침실, 드레스룸 - 쇼룸이냐
PC룸 - 오타쿠방. 정리가 될 생각을 안함
뭐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아직 동선고려를 더 해야할 듯
# by 로무 | 2008/08/01 09:52 | 걍 | 트랙백(1) | 덧글(7)
2008년 07월 28일
31일날 이사갑니다.. 리얼에서의 이야기이고, 집 이야기입니다..
아니, 이전에 의도치 않게 쓰다보니 회사이사에 낚이신 분들이 계셔서;;
이사가는 곳은 (구)로무장입니다... 둘이서 살긴 조낸 넓습니다만 어찌어찌...
비둘기들이 둥지를 틀어서 그거 못치게 하는 공사가 미칠듯이 비싸서 골치아파하고있습니다...
# by 로무 | 2008/07/28 00:38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