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건이 글을 엉망으로 썼을리는 없으니 틀림없이 번역가 캐쉥키가 발로 했든지 한 듯. 왜 말이 이해가 안가. 사전 안찾아보고 번역한거 티난다. "완전죽음이다"라고? 대상연령층은 생각하고 글 쓴거냐? 애들 데려다가 뭐뭐스타일이 뭔지 알아만보면 다 한거라 생각한거냐 왜 스타일 설명은 그나마 괜찮은데 번역이 이따위야
어쨌든 책은 훈늉합니다. 여성분들 한권씩 질러보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 - 안입는건 버려! 안읽는 책도 버려! 옷장과 책꽂이는 무한인줄아냐!(특히 라무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