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공포의 지름

을 질렀...! 은 훼이쿠. 이건 코치님 쓰시는 궁. 실제로는 패션아이템을 질렀어요.



진짜 지른 건

by 로무 | 2009/11/07 21:44 | 이쁜거 | 트랙백 | 덧글(2)

현재상황
87->84.8

고고고

by 로무 | 2009/11/06 10:54 | 스,스포츠?! | 트랙백 | 덧글(6)

활에대한 뻘발견? 질문? 하나

숏보우라는 활은 없다?

리커브보우 중에서 짧은게 있긴 하지만, 리커브를 만들려면 컴포지트 기술이 있어야하잖아.

고전적 의미에서의 숏보우란건 존재하지 않는걸까? 그러니까, 리커브기술이 들어가지 않은 원시적인 짧은 활 말야.

몽골에서 말타고 쏴대는것도 결국엔 리커브였단 이야기인데.


그러니까 D자형 활중에 짧은것은 존재하지 않았나 라는 이야기임. 직궁에서 짧은거. 만궁(W형 활)에 짧은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 국궁도 당장 이모양 - 고전형태에서 말타고 쏘진 않더라도 말을 타고 다니는 사람이 휴대하는 짧은 활이 롱보우만큼 클순 없잖아.

AD&D에서 보면 롱보우, 숏보우, 컴포지트보우로 나누는데 결국 컴포지트가 w형 만궁이란걸 생각하면 롱보우가 잉글리쉬 롱보우인거고 그러면 저 숏보우란 위치를 차지하는놈이 직궁/짧은활 이란건데 위키를 열라 뒤져도 저 활이 보이질 않음. 망해서 없어졌나?

누가 대답좀 해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by 로무 | 2009/11/04 17:42 | 트랙백 | 덧글(6)

옷걸이

철사 옷걸이 쓰지 말란 이야기는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들었을테니 패쓰
이번 코스트코 옷걸이 쓸만하지 말입니다. 크고 넓고 얇고 다리도있고, 벨벳코팅되어서 미끄러지지도 않고. 저 목부분이 튀어나와있느냐 그냥 삼각형이냐에 따라 옷걸이는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듯... (셔츠 걸때 이야기)
같은곳에 걸어둔 사진인데, 보다시피 조금 더 큽니다. 좌우로도 넓고요. 셔츠 모양 잡아주는것도 괜찮고, 여성용 끈 두개짜리 옷들 걸어두기에도 참 좋아보입니다. 벨벳코팅이 미끄럼 방지 역할도 해주고...
마지막으로 남게된 철사옷걸이를 이용한 청바지 거는 법. 미쿡 리바이스 가니까 못같은거 박아놓고 대충 저렇게 걸어두고있길래 흉내내봤습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가방도 걸어둡니다.

코스트코 양평점에서 구한 옷걸이이고, 50개들이에 2만5천원좀 안되는 수준이었습니다. 개당 가격은 500원 이하죠. 나름 쓸만해서 올려봅니다.

by 로무 | 2009/11/03 01:21 | 이쁜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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