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0일
와인관련 간단한 번역 하나...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94882.html
이건 참고URL
사진이 중요
원가가 만원이면
수입원가가 16213원
수입상 출고가 25300
도매상가가 30360
소비자가가 할인마트 30815, 와인샵 39468, 레스토랑이 91080원
아래는 와인관련 만화책 [소믈리에] 7권 52페이지에 나온 내용
나파밸리 샤르도네 750ml의 경우 1달러는 130엔으로 계산시(98년)
포도 293엔 - 1.2kg
와인주조비 55엔 - 와이너리 주조스태프의 월급, 주조설비의 감가상각비
와인성숙비 76엔 - 상기 + 금리
오크통 가격 65엔 - 프렌치오크 228리터 1통 약 10만엔. 아메리칸오크 약 4만엔
병입비 108엔 - 병, 코르크, 라벨 등의 패키징 코스트, 병에 담는 라인의 감가상각비 외 기타
마케팅비 347엔 - 광고, 판매촉진비
와이너리 고정안정비용 - 와이너리 관리부문의 고정적 비용의 배포액? 잘 모르겠다; 잘 모르는 한자.
와이너리 이윤 - 185엔 - 세금을 제외한 영업이익.
와이너리 출하가격 : 1215엔
일본으로의 수입업자
와이너리 출하가 1215엔
운임비 22엔 - 미국내 0.5/케이스, 미국->일본 1.5/케이스)
보험료 3엔 - 와이너리 출하가 + 운임 x 0.25%
관세 118엔 - CIF(와이너리 출하가+보험료+운임)x21.3%(하한 93엔/리터, 상한 156.8엔/l)
주세 35엔 - 46.30/L
소비세 70엔 - (CIF+관세+주세) x 5%(이중과세!)
통관수수료, 일본어판 라벨 등 - 20엔
수입업자가 1483엔
일본 유통
매절가(수입업자 ->도매상) - 2400엔(일반적으로 희망소비자가의 60~70%)
도매가(도매상 -> 소매상) - 2800엔(일반적으로 희망 소비자가의 70~80%)
희망소비자가(소매상 ->소비자) - 4000엔 (일반적으로 수입업자가의 2.5~3배)
----------------------------------------------
소매상 -> 레스토랑 3000엔 - 일반적으로 희망소비자가의 70~90%
레스토랑 -> 소비자 12000엔 - 일반적으로 희망 소비자가의 2~3배
이렇게 보면 일본 유통가나 한국 유통가나 그게 그거같은데.. 왜 일본은 이렇게 미친듯이 싸고 한국은 미친듯이 비싼거지? 98년과 07년의 차이인가? 일본도 10년 전까진 우리나라랑 같았었단건가?
이 페이지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번역해 포스팅 할 가치가 있을 것 같음. 시간날때 해볼까..
이건 참고URL
사진이 중요
원가가 만원이면
수입원가가 16213원
수입상 출고가 25300
도매상가가 30360
소비자가가 할인마트 30815, 와인샵 39468, 레스토랑이 91080원
아래는 와인관련 만화책 [소믈리에] 7권 52페이지에 나온 내용
나파밸리 샤르도네 750ml의 경우 1달러는 130엔으로 계산시(98년)
포도 293엔 - 1.2kg
와인주조비 55엔 - 와이너리 주조스태프의 월급, 주조설비의 감가상각비
와인성숙비 76엔 - 상기 + 금리
오크통 가격 65엔 - 프렌치오크 228리터 1통 약 10만엔. 아메리칸오크 약 4만엔
병입비 108엔 - 병, 코르크, 라벨 등의 패키징 코스트, 병에 담는 라인의 감가상각비 외 기타
마케팅비 347엔 - 광고, 판매촉진비
와이너리 고정안정비용 - 와이너리 관리부문의 고정적 비용의 배포액? 잘 모르겠다; 잘 모르는 한자.
와이너리 이윤 - 185엔 - 세금을 제외한 영업이익.
와이너리 출하가격 : 1215엔
일본으로의 수입업자
와이너리 출하가 1215엔
운임비 22엔 - 미국내 0.5/케이스, 미국->일본 1.5/케이스)
보험료 3엔 - 와이너리 출하가 + 운임 x 0.25%
관세 118엔 - CIF(와이너리 출하가+보험료+운임)x21.3%(하한 93엔/리터, 상한 156.8엔/l)
주세 35엔 - 46.30/L
소비세 70엔 - (CIF+관세+주세) x 5%(이중과세!)
통관수수료, 일본어판 라벨 등 - 20엔
수입업자가 1483엔
일본 유통
매절가(수입업자 ->도매상) - 2400엔(일반적으로 희망소비자가의 60~70%)
도매가(도매상 -> 소매상) - 2800엔(일반적으로 희망 소비자가의 70~80%)
희망소비자가(소매상 ->소비자) - 4000엔 (일반적으로 수입업자가의 2.5~3배)
----------------------------------------------
소매상 -> 레스토랑 3000엔 - 일반적으로 희망소비자가의 70~90%
레스토랑 -> 소비자 12000엔 - 일반적으로 희망 소비자가의 2~3배
이렇게 보면 일본 유통가나 한국 유통가나 그게 그거같은데.. 왜 일본은 이렇게 미친듯이 싸고 한국은 미친듯이 비싼거지? 98년과 07년의 차이인가? 일본도 10년 전까진 우리나라랑 같았었단건가?
이 페이지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번역해 포스팅 할 가치가 있을 것 같음. 시간날때 해볼까..
# by | 2007/07/20 01:27 | 먹고 마실거 | 트랙백(1) | 덧글(1)











제목 : 술값과 세금 #2
관련글 : 술값과 세금 관련글 : 와인관련 간단한 번역 하나... 로무님이 올려주신 자료에도 잘 나와있지만 관세는 일본은 CIF에 21.3%를 먹이고 우리나라는 15%를 먹이지만, 일본은 리터당 상한/하한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무조건 CIF에 15% 먹이죠. 비싼 와인일수록 세금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일본의 주세는 종량제로 고급와인이나 싸구려 와인이나 1병당 세금은 일정합니다. 우리나라의 주세는 기사에 나와있는대로 종가제(CIF+관세의 30%......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