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은 끝도 없고

피에르가르뎅의 헌팅캡
샌프란시스코마켓의 헌팅캡
쓰기 편한건 위쪽, 멋내기 좋은건 아래쪽
마누라님 사드린 가방 헥헥 잘쓰겠습니다 굽신굽신
역시 마눌님 사드린 리카에나(일본브랜드인가..)의 모자
이건 선물받은거. 하악하악

이런 글도 패션밸리에 보내는 나는 용자?

생각보다 헌팅캡은 멋진 아이템이더이다 하악하악

by 로무 | 2008/10/12 00:55 |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바비 at 2008/10/12 02:13
인류가 멸망하기 전까지 지름의 끝은 없습니다. 지금 모 백화점 20% 할인 쿠폰 손에 쥐고 덜덜 떨고 있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수수한 at 2008/10/12 11:38
로무님 너무 멋쟁이세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8/10/13 01:36
제 물건 때문인가요 마눌님 물건 사드린 것 때문인가요 흐흐흐
Commented by 수수한 at 2008/10/14 09:59
둘다요 히히
Commented by 수려 at 2008/10/13 11:37
모자 넘 예뻤어요! 막 패셔너블하신 로무님 꺅>ㅁ<
그날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슬쩍 링크신고도 하고 가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8/10/13 13:11
반가웠어요 >.<//
Commented by 아름 at 2008/10/14 00:10
모자 정말 잘 어울리셨어요~ 백겔의 새로운 아가 이야기 재미 있엇습니다 ㅠㅡㅠ 링크 신고도 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xmaskid at 2008/10/14 11:10
헌팅캡 인증샷 주세요! 사이즈가 있는 걸로 사셨나요?
Commented by 로무 at 2008/10/16 16:42
인증샷은 조금만 더;;; 사이즈는 있는놈입니다. 제가 머리가 커서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