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일본에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밥과 밥 사이에 할일이 없어요...
는 훼이꾸고 밥과 밥 사이엔 무한 온천... 너무 자주 탕에 들어갔더니 나중엔 지치더군요. 좋아좋아.
유후인에 카페 캐러반이란 곳 강추입니다. 긴린코 주변인데 약간은 찾기 힘듬. 옆의 골동품상에서 이마리접시 본건 자랑. 그게 왜 비싼지 모르겠는건 안자랑.
이번엔 별로 사온건 없네요...
는 훼이꾸고 밥과 밥 사이엔 무한 온천... 너무 자주 탕에 들어갔더니 나중엔 지치더군요. 좋아좋아.
유후인에 카페 캐러반이란 곳 강추입니다. 긴린코 주변인데 약간은 찾기 힘듬. 옆의 골동품상에서 이마리접시 본건 자랑. 그게 왜 비싼지 모르겠는건 안자랑.
이번엔 별로 사온건 없네요...
# by | 2009/07/05 21:59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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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사진 없나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