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에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밥과 밥 사이에 할일이 없어요...


는 훼이꾸고 밥과 밥 사이엔 무한 온천... 너무 자주 탕에 들어갔더니 나중엔 지치더군요. 좋아좋아.

유후인에 카페 캐러반이란 곳 강추입니다. 긴린코 주변인데 약간은 찾기 힘듬. 옆의 골동품상에서 이마리접시 본건 자랑. 그게 왜 비싼지 모르겠는건 안자랑.

이번엔 별로 사온건 없네요...


by 로무 | 2009/07/05 21:59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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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07/05 23:04
벌써 다녀오셨군요.^^
Commented by 홍차도둑 at 2009/07/06 00:49
응? 돌아온거야?
Commented by ⓧlumi at 2009/07/06 04:45
무..무한 온천.. 부러워서 데굴데굴 구릅니다;ㅁ;
Commented by 가올 at 2009/07/06 09:15
다녀오셨군요... 나중에 유후잉 이야기를 자세하게 여쭤보겠습니다 =ㅂ=
Commented by 힐러 at 2009/07/06 11:10
http://romuska.egloos.com/1732280 여기 등록된 힐러슈즈 주소좀 변경 해 주세요...저의 회사 주소가 바뀌고 그 주소는 들어가면 안되는데 검색이 되어서 그 쪽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힐러슈즈 주소를 healerkorea.com 으로 교체 해 주시던지...안되면 삭제 해 주세요....부탁 드립니다.
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07/06 14:41
부럽부럽~~
온천사진 없나열? ㅎ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9/07/08 08:12
아 좋았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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