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어쨌든.
양궁 클럽에 정식으로 들었다.
시위가 팔을 때리는 빈도가 극히 줄었고
신경쓰지 않고 자세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된다(특히 팔 안맞게 되는 것)
토요일 일요일 이틀을 연이어서 활을 쏴댔고
이리저리 이백여발정도 당겨댄 듯 하다.
자세가 나빠서 목이 좀 아프고
어깨의 부담은 좀 줄었다.
오늘은 가슴을 시위가 좀 스쳤는데, 허리가 안좋아허 몸을 똑바로 못 세우는 것 + 배가 나와서 활시위가 가슴에 붙는 것이 원인인듯 하다. 하지만 별로 안 아파서 그냥 쐈다;;;;;;;; 어쩌려구! 뭐, 느긋~하게 고쳐나가면 되겠지.
시위를 당기는 동작 - pull 이라 하는듯 하다 - 이 상당히 가볍게 이루어지는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처음엔 진짜 힘들었는데..흐.
20미터를 당겨봤는데... 아... 안맞는다. 진짜진짜 안맞는다. 안 맞는것도 안 맞는거지만, 더 큰건 지금 내가 쏜게 어디 맞았는지 보이지 않기 시작한단거다. 고작 20미터인데...헐...
내년이 되면 개인용 활을 하나 살까 싶기도 한데.. 이대로는 내년이 되기 전에 살지도 모르겠다.
뭐 괜찮아. 12월엔 스키타러갈거니까.
시위가 팔을 때리는 빈도가 극히 줄었고
신경쓰지 않고 자세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된다(특히 팔 안맞게 되는 것)
토요일 일요일 이틀을 연이어서 활을 쏴댔고
이리저리 이백여발정도 당겨댄 듯 하다.
자세가 나빠서 목이 좀 아프고
어깨의 부담은 좀 줄었다.
오늘은 가슴을 시위가 좀 스쳤는데, 허리가 안좋아허 몸을 똑바로 못 세우는 것 + 배가 나와서 활시위가 가슴에 붙는 것이 원인인듯 하다. 하지만 별로 안 아파서 그냥 쐈다;;;;;;;; 어쩌려구! 뭐, 느긋~하게 고쳐나가면 되겠지.
시위를 당기는 동작 - pull 이라 하는듯 하다 - 이 상당히 가볍게 이루어지는데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처음엔 진짜 힘들었는데..흐.
20미터를 당겨봤는데... 아... 안맞는다. 진짜진짜 안맞는다. 안 맞는것도 안 맞는거지만, 더 큰건 지금 내가 쏜게 어디 맞았는지 보이지 않기 시작한단거다. 고작 20미터인데...헐...
내년이 되면 개인용 활을 하나 살까 싶기도 한데.. 이대로는 내년이 되기 전에 살지도 모르겠다.
뭐 괜찮아. 12월엔 스키타러갈거니까.
# by | 2009/10/25 23:06 | 스,스포츠?!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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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양궁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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